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엘시티 비리 연루 혐의’ 배덕광은 누구? 3선 해운대구청장 거쳐 국회 입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3 15:46
2017년 1월 23일 15시 46분
입력
2017-01-23 15:41
2017년 1월 23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덕광 새누리당 의원
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배덕광 새누리당 의원(69·부산 해운대을)의 이력에 관심이 모인다.
배덕광 의원은 1967년 9급 세무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2004년부터 10년간 세 번에 걸쳐 해운대구청장으로 재직했다.
구청장으로 재직 중이던 2014년 임기를 두 달 남기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해 해운대 기장갑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올해 20대 총선에서 해운대구을 선거구에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그런데 배 의원이 해운대구청장 임기 도중 엘시티 사업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검찰은 엘시티 사업에 각종 특혜성 조치가 쏟아졌던 시기(2008~2012년)에 배 의원이 해운대구청장으로 재직했던 것에 주목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배 의원은 해운대구청장으로 재직하며, 또 해운대 지역 국회의원으로 있으면서 엘시티 사업과 관련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엘시티 시행사 청안건설의 이영복 회장(67·구속기소) 등으로부터 금품 수 천 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배 의원은 “엘시티사업 인·허가를 내준 것은 (내가)해운대구청장 할 때가 맞지만, 특혜성 행정조치는 없었다. 이 회장으로부터 엘시티사업과 관련해 향응을 받은 적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한편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3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혐의(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혐의 등으로 배 의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4일 배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15시간 넘게 조사했으며 지난 10일 배 의원 주변 인물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6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7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경화 대사 “쿠팡 문제, 생각보다 훨씬 오래가는 이슈”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친구 살해하고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