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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스트릿건즈 로이, 올해 상반기 결혼식…“이미 혼인신고 마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2 09:32
2017년 1월 2일 09시 32분
입력
2017-01-01 10:20
2017년 1월 1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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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찬휘, 로이, 동아닷컴DB
가수 소찬휘와 밴드 스트릿건즈 로이가 결혼식을 올린다.
1일 소찬휘와 스트릿건즈의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찬휘와 로이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올해 상반기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3년 전부터 음악 및 앨범 작업을 함께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정확한 결혼씩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뷔 20년 차 여성 로커 소찬휘는 1988년 그룹 이브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 1집 앨범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뗐다. ‘티어스(Tears)’ ‘현명한 선책’ ‘헤어지는 선택’등 히트곡을 냈다.
로이는 지난해 전 세계 최고의 밴드를 뽑는 ‘하드록라이징(Hardrock Rising) 2016’에서 우승한 스트릿건즈의 멤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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