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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연말 이웃사랑’ 500억 성금
동아일보
입력
2016-12-21 03:00
2016년 12월 21일 03시 00분
김지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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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기탁금 4700억
삼성그룹은 20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오른쪽)이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삼성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100억 원씩,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200억 원씩 성금을 냈다. 2011년에는 300억 원, 2012년부터 올해까지는 500억 원씩 내놓았다. 이제까지 누적 기탁금은 4700억 원이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삼성
#연말 이웃사랑 성금
#이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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