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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키우던 독사 50여 마리, 사육장 탈출…인근 주민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2 09:19
2016년 10월 12일 09시 19분
입력
2016-10-11 17:54
2016년 10월 11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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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맹독성 새끼 코브라 50여 마리가 뱀 사육장을 탈출한 뒤 한 달 넘도록 발견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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