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슬리피,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급 피부과行 “다들 피부가 너무 안 좋다고 해서…”
동아닷컴
입력
2016-09-10 16:33
2016년 9월 10일 16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 가수 슬리피가 피부과 인증샷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슬리피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어제 방송에 피부가 너무 않 좋다고 하셔서 급(하게) 피부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슬리피가 피부과 침대에 누워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슬리피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슬리피는 이날 자신의 집에 개그우먼 이국주를 초대, 묘한 ‘썸’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김병주-홍범준 기부 면피용 논란… 해외선 ‘물의 인물’ 예우 박탈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