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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11월, 새 가족 맞이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1 14:11
2016년 8월 1일 14시 11분
입력
2016-08-01 14:09
2016년 8월 1일 14시 09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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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11월, 새 가족 맞이한다”
연기자 이세은. 스포츠동아DB
배우 이세은이 결혼 1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세은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이세은이 원숭이해에 새 가족을 맞이한다”며 오는 11월경 출산 예정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소식을 알리고 현재 축복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한 뒤 “기쁜 소식인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세은은 작년 3월 3살 연하의 금융맨과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소속사는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3살 연하로 호남형에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 이세은과 예비신랑은 2년여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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