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지연(22)이 배우 이동건(35)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근 SNS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모았다.
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중합작영화 ‘해후’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지연은 ‘해후’에서 이동건과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촬영을 위해 지연과 이동건이 이탈리아에서 찍은 장면이다. 지연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지연은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있다.
한편,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최근 함께 한중 합작 영화 ‘해후’에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다”라며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 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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