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컬럼비아 벤트 영상’ 100만 조회수 돌파기념 이벤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4-28 16:24
2015년 4월 28일 16시 24분
입력
2015-04-28 16:20
2015년 4월 28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www.columbiakorea.co.kr)가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한 ‘컬럼비아 벤트 광고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을 돌파했다. 컬럼비아는 이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영상은 컬럼비아가 상반기 주력 제품인 ‘벤트 컬렉션’을 출시하며 지난 4월 9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통풍, 통기성을 뜻하는 ‘벤트(VENT)’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의 특징을 톱스타 대신 귀여운 견공들을 등장시켜 신선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총 30명에게 추가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컬럼비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olumbiakorea)과 홈페이지(www.columbiakorea.co.kr)에서 각각 5월 7일, 8일까지 진행된다.
페이스북에서는 100만뷰 돌파 기념 소식을 친구들에게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는 영상 감상 후 본인의 SNS에 공유하면 된다. 중복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외식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아기 줄 떡국” SNS 사진 논란…누리꾼 신고에 경찰 수사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