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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보소’ 박유천, 신세경과 ‘심쿵 키스’… 무감각男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5:25
2015년 4월 28일 15시 25분
입력
2015-04-28 15:18
2015년 4월 28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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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제공
‘냄보소 박유천’
‘냄보소’ 박유천과 신세경의 ‘심쿵 키스’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 8회에서는 ‘무림 커플’ 최무각(박유천)과 오초림(신세경)의 키스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냄보소’ 초림은 ‘무각표 레시피’로 떡볶이를 만들었다. 무감각 소유자인 무각은 ‘엄마의 맛’ MSG가 듬뿍 들어간 떡볶이의 맛을 느낄 수 없었지만 초림 덕분에 엄마와의 추억을 되새겼다.
무각은 눈물을 짜내게 할 만큼 매운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볶이 덕분에 초림에게서 여성의 향기를 느꼈다. 순간 자기도 모르게 초림의 입술로 다가가 키스를 한 것이다.
한편 ‘냄보소’는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8회분이 8.3%(닐슨코리아, 전국시청률 기준)의 시청률로 또다시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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