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끝까지 간다 김연지 ‘물오른 미모’로 男心 저격…씨야 센터 남규리 위협할 기세?
동아닷컴
입력
2015-04-22 12:04
2015년 4월 22일 1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이스북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다.
김연지는 21일 방송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손승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끝까지 간다’서 4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 김연지는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지가 속해 있던 그룹 씨야는 2011년 해체한 바 있다.
노래가 시작되자 선곡단은 숨을 죽이고 김연지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가성과 진성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노래 실력에 모두들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문희준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줘서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케이윌 역시 “손승연 씨도 있지만 김연지 씨야 말로 또 하나의 장풍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김연지는 4년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해 신곡 ‘잊었니’를 발표했다.
한편, 최근 김연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지는 긴 웨이브머리에 청순한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사진 =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2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3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4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2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3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4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5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 올린 엄마 ‘접근금지’
6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LA가 탐낸 손흥민”…오타니급 파급효과 가져올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취임 일주일만에… 다카이치 8700만원 ‘선물 스캔들’ 곤욕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위헌” 지적 법왜곡죄 상정 1시간전 일부 수정… 모호한 규정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