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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가상 2세 보니…‘엄마·아빠 닮아서 훈훈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0:28
2015년 4월 2일 10시 28분
입력
2015-04-02 10:18
2015년 4월 2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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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캡처
‘기성용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일 오전 기성용은 축구대표팀 평가전을 마치고, 소속팀 복귀를 위해 아내인 한혜진과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인 한혜진은 당분간 공식 활동 없이 신혼집에 머무르며 태교에 힘쓸 계획으로 밝혀졌다.
이에 임신 4개월차인 한혜진과 기성용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한혜진과 기성용의 얼굴을 합성해 가상 2세를 예측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의 가상 2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를 뽐냈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2013년 7월 결혼했으며, 1년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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