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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육지담, 일진설 해명… “난 가해자 아닌 피해자, 억울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1:48
2015년 4월 1일 11시 48분
입력
2015-04-01 11:23
2015년 4월 1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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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육지담’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자신의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종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했다.
이날 육지담은 “어릴 때 피부가 많이 까만 편이었다. 피부색이나 생김새를 보고 나를 놀리더라”고 회상했다.
육지담은 “가수 윤미래의 ‘검은 행복’이라는 곡이 있다. 친구들이 나에게 그 노래를 들려주며 많이 놀렸다”며 아픈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는데 아이들이 나를 거기에 가둬놓고 대걸레 빤 물을 붓더라. 그런 내가 가해자고 돈을 뺏었다는 소문이 나서 억울했다”고 말했다.
육지담의 말을 들은 제시와 치타는 “어느 학교냐”며 흥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제시는 AOA 지민과의 불화설을 언급하며 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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