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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소연 “G12 중 이상형, 中대표 장위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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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11:35
2015년 3월 31일 11시 35분
입력
2015-03-31 06:00
2015년 3월 31일 0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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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소연’
‘비정상회담’ 김소연이 이상형으로 장위안을 선택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김소연은 이상형을 묻자 “유머감각이 있는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연은 ‘비정상회담’ 멤버 중 자신의 이상형으로 중국대표 장위안을 꼽았다.
또한 그는 “외국인 남자친구도 상관없다. 그런 쪽에 대해서(개방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정상회담’ 김소연은 연극영화과 선후배 군기, 대학시절 신입생 신고식, 새출발 증후군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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