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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소율 “10대 얼짱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22:21
2015년 3월 27일 22시 21분
입력
2015-03-27 22:10
2015년 3월 27일 2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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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이 신곡 ‘FM’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소율의 화려한 과거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크레용팝은 과거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3D’에 출연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크레용팝 멤버 소율에게 “학창시절 5대 얼짱이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이에 소율은 “5대 얼짱은 아니고 10위 안에는 들었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소율은 “밖에서 남학생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생일이면 ‘박혜경 생일 축하해’라는 벽보가 여기저기 붙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율이 속한 크레용팝은 27일 신곡 ‘에프엠’(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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