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세미파이널 앨범 수록 곡 중 치타의 ‘Coma 07'‘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20일 공개된 치타의 ‘Coma 07'’ 음원이 이날 오후 2시 기준 멜론, 네이버, 지니 등의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
에 치타의 소속사 얼라이브 관계자는 “치타가 예전에 당했던 사고와 관련해서 가사를 완성한 만큼 고통을 극복하고 현재 1위를
기록하는 쾌거는 정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치타의 랩과 음악, 그녀의 가사를 몇 번이고 곱씹으며 사랑해주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치타의 Coma 07가 화제되면서 과거 그의 음주방송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012년 방영된 M.net ‘쇼미더머니’에서 치타는 래퍼 가리온과의 첫 연습 시간에 만취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논란 이후 치타는 ‘쇼미더머니’ 매체 라운드 인터뷰 자리에서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그는 “악플을 엄청 많이 받았다. 변명이나 해명을 하지 않겠다. 솔직히 술 좋아한다. 하지만 음악을 더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사적인 자리에서 사과했지만 공식적으로 다시 한 번 사과를 하고 싶다. 사람들이 오해하시는 게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털어놨다.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언프리티랩스타 Coma 07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