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정아름, 男心 훔치는 ‘극강 볼륨 몸매’…이게 바로 ‘건강한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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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9일 17시 48분


사진=정아름/SOMAC 제공
사진=정아름/SOMAC 제공
‘트레이너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강용석의 고소한19’에 출연해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트레이너 정아름은 2013년 자신의 저서인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의 중국어 번역판 출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탄탄한 볼륨감이 넘치는 자신의 몸매를 새로이 보여줄 수 있는 화보를 촬영했다.

해당 화보에서 트레이너 정아름은 완벽한 미모와 함께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정아름은 모델, 작가, 골퍼, 트레이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능엔터테이너다. 정아름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 ‘안방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하며 화제가 됐고, XTM ‘절대남자’에서는 ‘정아름의 퓨전 트레이닝’이라는 코너를 진행하며 관심을 모았다. 또 MBC ‘뉴스 투데이’에서 ‘1분 피트니스’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대표 미녀 트레이너로 각광받았다.

한편, 트레이너 정아름은 18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강용석의 고소한19’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편에 출연, ‘애플힙 만들기’를 위해 짐볼을 이용한 스쿼트와 버피테스트를 소개했다.

트레이너 정아름. 사진=SOMA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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