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포스 넘치는 현장 사진 공개…‘나 최무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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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9일 14시 00분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홈페이지 제공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홈페이지 제공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분위기 있는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희명 극본, 백수찬 연출) 공식 홈페이지에는 12일 ‘무감각하다고 무시하지마라.. 나 최무각이야!’라는 제목으로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긴 코트를 걸친 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생을 잃은 충격으로 감각을 잃어버려 극도의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경찰 최무각이 초감각을 가진 한 여자로 인해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다. 4월 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소식에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기대된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본방사수”,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대박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사진=SBS ‘냄새를 보는 소녀’ 홈페이지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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