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 입은 채 ‘위아래’… 지민 보다 폭발적 반응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6:51
2015년 3월 18일 16시 51분
입력
2015-03-18 16:44
2015년 3월 18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대세 걸그룹 EXID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교복차림으로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그룹 엠아이비 강남, 배우 남주혁과 새 멤버 노을 강균성, EXID 하니, 변호사 강용석, 가수 은지원, AOA 지민, 아나운서 전현무가 경기 과천외고에 등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남주혁-지민과 함께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상황극에 참여했다.
상황극 종료 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음악 치료가 필요할 것 같다”며 댄스 신고식을 요청했고 이에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지민의 요염한 고양이 댄스에 이어 등장한 하니는 상큼한 교복차림으로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남학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실제로 본 사람들 너무 부럽네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하니 보면 볼수록 호감이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새로운 출연진 때문에 방송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고등학교를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거나, 학창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사연이 있는 연예인들이 실제 고등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병기 차남 피의자 소환…숭실대 편입·빗썸 취업 관련 조사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급해서 빌린 1100만 원, 이자 546% ‘지옥’…불법사금융 경고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