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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직찍’ 공개…미모도 ‘엄친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6:00
2015년 3월 18일 16시 00분
입력
2015-03-18 15:54
2015년 3월 18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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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홈페이지 제공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걸그룹 EXID 하니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촬영 현장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 내 사진첩을 통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새 멤버를 소개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전학생들의 첫 등교 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존의 멤버들을 비롯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학교생활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방송서 영어-중국어-수학 등 못하는 것이 없는 ‘엄친딸’ 면모를 자랑한 하니는 학생들과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거나 이제는 트레이드마크가 된 ‘헤어롤’을 착용하고 있는 등 자연스럽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이날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솔직히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며 “중국에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호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요즘 핫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남학생들 엄청 좋아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니가 출연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고등학교를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거나, 학창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사연이 있는 연예인들이 실제 고등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홈페이지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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