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 줄어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5:45
2015년 3월 18일 15시 45분
입력
2015-03-18 08:27
2015년 3월 18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DB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 줄어든다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교차로 소통 개선을 위한 비보호 겸용 좌회전이 도입된다. 비보호 겸용 좌회전은 신호 좌회전과 비보호 좌회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경찰은 17일, 비보호 겸용 좌회전을 도입하고 감응신호를 확대하는 등 신호체계를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좌회전 신호가 부여되면 신호에 따라 좌회전을 하고 녹색(직진)신호 시에도 반대방향에서 다가오는 차량이 없으면 비보호 좌회전을 할 수 있다.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은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이 줄고 교차로 신호주기도 단축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실 제로 전북경찰청이 지난해 지역 내 삼거리와 사거리 193곳에서 출근(오전 8~9시)·주간(오후 1~2시)·퇴근(오후 6~7시)시간대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 방식을 운영한 결과 좌회전 신호 값의 증가 없이 좌회전 교통량 처리능력이 향상했다.
경찰은 또 교차로 신호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찰서별로 차량이 검지될 경우에만 신호를 부여하는 교차로 감응신호 시스템을 1개소 이상씩 설치할 예정이다.
그동안 교통량이 없어도 정해진 신호주기에 따라 기계적으로 신호를 부여할 경우 교통흐름을 저해하고 신호위반 심리를 조장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3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감응신호가 설치된 주요 교차로 교통상황을 조사해본 결과 신호대기시간과 신호위반 건수가 각각 36.9%, 51%는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경찰은 편도 2차로 이하 도로를 중심으로 중앙선을 절선하거나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에 유턴 허용을 확대하는 방안도 지속 추진키로 했다.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비보호 겸용 좌회전 도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 취해 빈 술집 들어가 난동 부린 20대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김종혁 “한동훈 대구 출마 가능성 염두? 사실 그렇다”[정치를 부탁해]
중증 응급환자 ‘병원 수소문’ 119 부담 던다…광역상황실이 전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