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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쌀롱’ BJ엣지, 립싱크 한 번에 1200만원 벌어 “나는 억대 연봉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6 17:48
2015년 3월 16일 17시 48분
입력
2015-03-16 17:38
2015년 3월 16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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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BJ엣지가 홍콩반점 립싱크로 별풍선 16만개를 받았다고 말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5일 방송된 ‘속사정쌀롱’은 ‘1인 미디어 특집’으로 꾸며져 아프리카TV 인기 BJ엣지가 출연했다.
이날 MC 정찬우는 “진짜 궁금한 데 누가 1600만원을 준 것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 개를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윤종신은 “BJ엣지양에게 1200만원이 간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설명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달성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케이블채널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작가들’에서 막내 작가로 방송에 첫 등장한 바 있다.
‘속사정쌀롱 BJ엣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사정쌀롱 BJ엣지, 진짜 돈 많이 번다”, “속사정쌀롱 BJ엣지, 부럽네요”, “속사정쌀롱 BJ엣지, 여신 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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