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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남편 이세용, 18살 때 아이 가져”… 現 ‘월매출 3억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1:53
2015년 3월 11일 11시 53분
입력
2015-03-11 11:45
2015년 3월 11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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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tvN 방송 캡처
‘홍영기 이세용’
쇼핑몰 대표 홍영기와 이세용이 혼전임신과 쇼핑몰 매출에 대해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20대 인터넷 재벌 특집’으로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당시 엄청 울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슬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홍영기는 “어머니는 혼전임신 사실을 아시고 3일내내 우셨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책임지고 낳을 생각이었다. 우리는 떳떳하니까 잘 살거라고 슬퍼하시는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 원”이라며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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