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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윤소희, 스스로 밝힌 스펙 “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재학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09:58
2015년 3월 9일 09시 58분
입력
2015-03-09 09:38
2015년 3월 9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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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런닝맨’ 이광수가 윤소희에 관심을 보여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가수 EXID 하니 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해 풋풋한 대학 새내기 여대생들의 생기발랄함을 발산했다.
이날 윤소희와 한 팀이 된 이광수는 이성적인 관심을 보이며 하하의 응원을 받았다. 특히 하하는 윤소희를 “제수씨”라 부르며 “이번에는 정말 잘 해보라”고 응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광수는 특히 윤소희에 끊임없이 관심을 보이며 “카이스트 나왔다며”라고 질문했고, 윤소희는 “아직 다니고 있다. 휴학을 했다”며 이광수의 관심에 답했다.
이어진 첫 번째 미션 장소에 도착한 이광수는 윤소희를 소개하며 “카이스트 재학생이다. 수시로 합격했다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윤소희는 “수시는 아니다. 사실 과학고를 조기 졸업했다”고 직접 자신의 스펙을 털어놨다.
‘윤소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소희, 윤소희 정말 대단하다”, “윤소희, 저런 스펙인데 왜 연기를 하죠?”, “윤소희, 연기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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