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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김우빈 “좋아하는 스킨십은 포옹과 어깨 쓰다듬기” 과거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15:59
2015년 2월 5일 15시 59분
입력
2015-02-05 15:53
2015년 2월 5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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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김우빈.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스물 김우빈’
배우 김우빈이 출연하는 영화 ‘스물’이 3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과거 좋아하는 스킨십은 포옹이라고 발언한 일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스물’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우빈은 2013년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우빈은 이민호가 “스킨십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고 하자 “스킨십은 친근함의 표시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신혜는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이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김우빈은 “포옹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어깨 쓰다듬는 것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출연하는 영화 ‘스물’은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3월 개봉 예정이다.
스물 김우빈.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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