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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실종 에어아시아기 잔해 추정 물체 발견, “탑승객 추정 시신 40구 발견”
동아닷컴
입력
2014-12-30 21:18
2014년 12월 30일 2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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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에어아시아기 잔해.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실종 에어아시아기 잔해
인도네시아 해군이 실종된 에어아시아 QZ8501편 항공기를 수색하는 해역에서 최소 40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30일 밝혔다며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신들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인근 해역에서 실종기의 잔해들로 추정되는 물체들과 함께 발견됐다.
하지만 이 시신들과 물체들이 QZ8501편에서 나온 것인지에 대한 공식 확인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에어버스 320-200 기종인 QZ8501편은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를 떠나 싱가포르로 향하던 중 실종됐다.
30일 구조 당국은 수색 지역을 13곳으로 늘리는 등 수색 작업을 확대했다.
인도네시아 해군은 발견된 40구의 시신이 모두 구조에 나선 군함 한 척에 의해 수습됐다고 전했다.
밤방 소엘리스티오 인도네시아 구조 책임자는 “이 물질들이 QZ8501편의 잔해인 것으로 95% 확신한다”면서 “바다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으며 이는 실종기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모든 자원들을 잔해들이 발견된 해역에 집중 투입하고 있으며 수습된 시신들은 인근 칼리만탄주 팡칼란분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실종 에어아시아기 잔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종 에어아시아기 잔해, 너무 안타깝다”, “실종 에어아시아기 잔해, 기적이 일어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종 에어아시아기 잔해.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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