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간을 되돌릴 순~” 에이핑크 LUV, 여섯 소녀들 매력에 ‘퐁당’
동아닷컴
입력
2014-11-22 23:09
2014년 11월 22일 2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이핑크 LUV | 사진=MBC ‘쇼 음악중심’
걸그룹 에이핑크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
에이핑크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시크릿(Secret)’과 타이틀곡 ‘러브(Luv)’로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는 먼저 발라드곡 ‘시크릿’으로 성숙해진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진 ‘러브’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였다. 특히 ‘러브’의 포인트 안무인 엘(L)자 손 안무는 남심을 흔들었다.
에이핑크 ‘러브’는 기억 속 어딘가 남아있을 사랑의 흔적을 따라 걷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LUV 무대에 대해 “에이핑크 LUV, 멤버들 예뻐졌다” “에이핑크 LUV, 노래 좋다. 파이팅” “에이핑크 LUV, 진짜 최고다. 사랑스럽다” “에이핑크 LUV, 활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기 두면 직원들이 알아서 치울거야”…자녀에게 ‘민폐’ 가르친 부모
李 “한강 수상 축하…제주 4·3 고통스러운 역사 시적으로 풀어내 깊은 울림”
[속보]검찰, ‘1억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