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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 발표, 유빈-백아연-투컷 ‘지원사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21:29
2014년 10월 7일 21시 29분
입력
2014-10-07 21:28
2014년 10월 7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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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신곡 사진= 위얼라이브
윤하 신곡
가수 윤하가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를 발표한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백아연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하언니 ‘내 마음이 뭐가 돼’ 나왔어요! 다들 어서 들어보세요. 정말 슬픔. 정말 좋음”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재생화면을 게재했다.
이어 그룹 에픽하이 투컷은 자신의 트위터에 “윤하 ‘내 마음이 뭐가 돼’ 나왔네요. 즐겨요”라는 글을 올려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룹 원더걸스 유빈 역시 자신이 트위터를 통해 “윤하- 내 마음이 뭐가 돼. 유빈- 니 마음 내 마음 똑같아”라고 응원했다.
그룹 스윗소로우 김영우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을엔 윤하! 윤하 ‘내 마음이 뭐가 돼’ 드디어 나왔다. 진짜 좋아요. 다들 들어보세요!”라고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작곡가 김형석과 그룹 어반자카파 권순일 등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윤하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화답했다.
앞서 윤하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내 마음이 뭐가 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윤하의 신곡 ‘내 마음이 뭐가 돼’는 그룹 넬 김종완의 작품으로 만남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별 후 지나간 일들에 대한 슬픔과 아픔을 고스란히 느껴야만 하는 남자 혹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윤하 신곡. 사진= 위얼라이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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