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변희재 “서울대 연세대 같은 ‘3류 대학’” 폄하, 왜?
동아일보
입력
2014-01-09 14:34
2014년 1월 9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서울대와 연세대를 '3류대학'이라고 폄하했다.
변희재 대표는 9일 이재명 성남시장의 가천대학교 석사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 쓴 글에서 서울대와 연세대를 3류라고 표현했다.
변희재 대표는 "가천대에서 신속하게 이재명 표절 논문 학위 취소 작업에 들어갔다"면서 "서울대와 연세대 같은 3류 대학들 빼고, 성대, 서강대, 한양대, 가천대 등은 비교적 상식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적었다.
변희재 대표가 서울대와 연세대를 3류라고 깎아내린 것은 그가 제기한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과 연세대 출신인 방송인 백지연 씨의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양교의 반응 때문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변희재 대표가 제기한 '조국 교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근거 없음' 결론을 내렸다.
연세대도 백 씨의 논문에 일부 가벼운 인용 오류가 있으나 연구의 독창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며 변희재 대표가 제기한 표절의혹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한류 벤치마킹한 日정부 ‘쿨 재팬’ 투자, 4800억 적자로 존폐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