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물치 ‘뭣 모르고’ 뮤비, 실제 가물치 등장…“빵 터지네”
동아일보
입력
2014-01-07 19:50
2014년 1월 7일 1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물치 뭣 모르고
가물치 '뭣 모르고' 뮤비, 실제 가물치 등장…'빵 터지네'
가물치 뭣 모르고
그룹 가물치의 데뷔곡 '뭣 모르고'의 뮤직비디오에 실제 가물치가 등장해 누리꾼들을 웃겼다.
7일 가물치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이틀곡 '뭘 모르고'를 포함한 데뷔 미니앨범 '비욘드 디 오션(Beyond the ocean)'의 음원과 더불어 '뭘 모르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레용팝 보이 버전으로 알려진 가물치의 '뭘 모르고'는 역시 '빠빠빠'의 남자 버전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강렬한 비트가 돋보인다.
뭘 모르고 뮤직비디오에는 실제로 '가물치'가 등장해 누리꾼들을 웃겼다. 코믹한 스토리와 달리 가물치는 경찰특공대(SWAT) 복장을 차려입은 채 화려한 군무를 펼친다.
가물치 '뭣 모르고'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물치 뭣 모르고, 너무 웃겼다", ""가물치 뭣 모르고, 크레용팝 못지 않네", ""가물치 뭣 모르고, 중독성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가물치 뭣 모르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도서전 찾은 김혜경 여사, 文저서·요리책 등 구매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