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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엄마, 술 잘 마셔” 폭로… 남편 이종혁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30 18:38
2013년 12월 30일 18시 38분
입력
2013-12-30 18:02
2013년 12월 30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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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엄마 폭로’
‘아빠 어디가’ 준수 엄마가 주당(?)인 것으로 폭로됐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와 엄마가 모두 참석한 다섯 가족의 연말 송년회 ‘가족의 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엄마들끼리 자주 만나지 않느냐. 만나서 주로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엄마들은 “(술을) 마신다”고 간단 명료하게 대답했다.
이어 “누가 제일 잘 마시느냐”라는 질문에 엄마들은 “(지금) 자리에 없으신 분”이라며 이종혁의 아내를 지목했다. 엄마들의 폭로에 이종혁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혁의 아내는 이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녹화에 뒤늦게 합류, 이번주 방송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준수 엄마 폭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의외네. 민국이 엄마가 제일 잘 마실 것 같아”, “불참하면 불리하네”, “준수 엄마 폭로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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