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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다비치 이해리, “연애하고파”…물오른 미모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30 19:15
2013년 11월 30일 19시 15분
입력
2013-11-30 18:47
2013년 11월 30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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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사진=KBS '불후의 명곡'
'불후' 다비치 이해리, "연애하고파"…물오른 미모 눈길
다비치 이해리가 물오른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박상민이 전설로 등장했고 다비치 이해리, 정재욱, 알리, B1A4 산들, 정재욱, 틴탑, VOS가 출연했다.
MC 문희준은 다비치 이해리에게 "요즘 부쩍 예뻐진 것 같다. 연애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해리는 "연애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문희준은 앞서 '불후의 명곡'에서 이해리와 함께 듀엣 무대를 가진 바 있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을 언급했고 이해리는 "그렇지 않아도 동현 씨를 다비치 콘서트에 초대했다"는 대답으로 핑크빛 기류를 풍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의 이상형도 공개됐다. 틴탑의 니엘은 "착한 여자가 좋다"며 배우 남상미를 꼽았다. 그러자 문희준은 "그냥 예쁜 여자가 아니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VOS 김경록은 "가정적이고 예쁜 여자"를 이상형으로 밝혔고 MC은지원은 "가정이 없는데 어떻게 가정적인지 아느냐"는 질문으로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다비치 이해리|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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