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혜승 아나운서 딸, 알고보니 민병철 손녀…영어 실력 “대단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3 17:45
2013년 11월 23일 17시 45분
입력
2013-11-23 17:32
2013년 11월 23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혜승 아나운서 딸, 알고보니 민병철 손녀/SBS ‘스타주니어쇼-붕어빵’ 캡처)
SBS 이혜승 아나운서 딸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는 영어 박사 민병철 교수의 손녀이자 SBS 이혜승 아나운서의 딸인 민하린 양이 공개됐다.
이날 혼자 무대에 등장한 민하린 양은 "여섯 살이다. 엄마는 정말 예쁘다. 그런데 우리집에서 영어를 제일 못한다. 엄마는 영어를 나보다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하린 양 어머니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민하린 양의 엄마인 이혜승 아나운서는 어린시절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딸의 소개를 받고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혜승 아나운서는 토익 만점을 받은 영어 실력자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민하린 양은 "우리집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 사람은 민병철 할아버지다"라고 말하며 민병철 교수의 손녀임을 밝혔다.
영어 교육 사업으로 유명한 민병철어학원 대표 민병철 교수는 손녀 민하린 양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며 '붕어빵' 출연을 응원했다.
이날 민하린 양은 민병철 교수 손녀답게 유창한 영어로 자기소개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혜승 아나운서와 민병철 교수의 관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혜승 아나운서, 민병철 교수 며느리였구나" "이혜승 아나운서와 민병철 교수 관계, 놀랍네" "토익 만점자 이혜승 아나운서가 집에서 영어를 제일 못하는 거라니…역시 남다른 집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