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얘 키우면 안 될까’ 귀요미 발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6 20:39
2013년 8월 16일 20시 39분
입력
2013-08-16 20:21
2013년 8월 16일 2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사진이 화제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한 너구리는 두 발로 선 채 새끼 고양이를 조심스럽게 안고 있다. 너구리의 표정은 마치 '고양이 키워도 돼?'라고 묻는 듯한 처연한 표정이다.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너구리 표정이 기막히네",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너무 재밌는데 합성 아냐?", "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사람처럼 행동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고양이 데려온 너구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6
한병도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내면 민주당 단독 운영”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6
한병도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내면 민주당 단독 운영”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친 14시간 감금·폭행한 30대…항소심서 징역 4년으로 형량 늘어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의료용 마약’ 급증…“지난해 10명 중 4명꼴 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