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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동아닷컴]“데뷔 16년 차 새로운 신화 만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3-05-14 03:00
2013년 5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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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6년 차 새로운 신화 만나세요”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사진)가 정규 11집 ‘더 클래식’을 발표했다. 그들은 “기존과 전혀 다른 신화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요즘 아이돌과는 다른 30대 남성만의 원숙한 섹시함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기사보기 - [인터뷰]신화, 열정과 패기에 16년산 완숙미를 더하다 “30대 섹시미로 승부”
‘불신의 사회’ 그 비용은 얼마나 될까?
이중적인 한국 차는 안 산다고 결심한 지인, 선어회에 속느니 활어회를 먹는 사람들, 한국은 바야흐로 불신의 사회다. 윤창중 스캔들로 높으신 청와대분들이 벌이는 진실게임은 ‘불신의 탑’에 돌 하나를 더 얹었는데…. 무심코 지불하는 불신의 비용은 얼마?
▶ 기사보기 - ‘저신뢰 사회’가 치뤄야하는 댓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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