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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조용한 ‘정책형’ 비서실장

입력 2012-12-26 03:00업데이트 2014-08-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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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유일호 비서실장은 ‘정무형’은 아니다. 재선 의원으로 사석에선 제법 유머 섞인 입담을 과시하지만 당내에선 좀처럼 나서는 법이 없는 조용한 스타일이다. 5공 시절 제1야당 총재의 장남이란 사실이 무색할 정도. 앞으로 2개월의 정권 인수 기간, 박 당선인과 ‘정책형’ 비서실장의 궁합이 궁금하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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