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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장만옥, 16년 만에 열애설… “만나자마자 포옹”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9:37
2012년 12월 10일 19시 37분
입력
2012-12-10 19:31
2012년 12월 10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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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장만옥 (사진= 봉황 오락)
홍콩스타 여명과 장만옥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중국의 봉황망은 10일 “장만옥과 여명이 최근 자주 데이트를 즐기며 연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앞서 1996년 영화 ‘첨밀밀’을 찍을 당시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현재 여명은 14살 연하의 아내 락기아와 이혼한 상태이며 장만옥 역시 독일인 남자친구와 이별 후 홍콩으로 돌아왔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달 한 행사에서 만나 격정적인 포옹을 나눠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여명이 봉사활동 등에서 장만옥과 만나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고 식사도 함께 했다”며 “여명은 장만옥이 개인앨범을 만드는 꿈을 이뤄주겠다고 약속했다”는 자세한 얘기를 덧붙였다.
여명 장만옥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이번에 진짜 만났으면 좋겠다”, “정말 친한 친구면 자주 만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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