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청룡영화제’ 윤상현-박하선, 리얼 커플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1 00:11
2012년 12월 1일 00시 11분
입력
2012-11-30 23:33
2012년 11월 30일 2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윤상현(왼족)과 박하선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는 천만 관객을 넘는 대기록을 펼친 영화 ‘도둑들’ 과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청룡영화상의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10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10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