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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m 초콜릿 파이, 무게만 4207kg? 3만명 먹을 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11:05
2012년 11월 14일 11시 05분
입력
2012-11-14 09:44
2012년 11월 14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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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m 초코파이, 무게만 4207kg
1221m 초코파이
‘1221m 초콜릿 파이’
스위스에서 1221m 길이의 초콜릿 파이가 만들어져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들은 “스위스에서 기네스가 공인한 1221m 초콜릿 파이가 등장했다”고 전했다.
지금껏 세게에서 가장 길었던 파이는 20년 전 벨기에에서 만들어진 1037.25m 길이의 파이.
이번에 만들어진 1221m 초콜릿 파이는 지방 제빵사 협회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것이다.
1221m 초콜릿 파이에 들어간 재료는 크림 864kg, 우유 576리터, 밀가루 600kg, 버터 432kg, 초콜릿 360kg 등이다.
1221m 초콜릿 파이의 무게는 4207kg로 3만명이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양이다.
1221m 초콜릿 파이를 만들기 위해 투입된 인력은 전문 제빵사 25명과 일반인 175명 등 총 200여명이 투입됐다.
또 1221m 파이를 만드는데 총 3시간 30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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