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최백호, 9월9일 2년 만에 단독콘서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8-03 17:06
2012년 8월 3일 17시 06분
입력
2012-08-03 16:57
2012년 8월 3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등의 가수 최백호가 9월9일 오후 7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재즈피아니스트 한충완이 이끄는 4인조 쿼텟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트로트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표현해 내는 최백호 특유의 음색과 재즈 아티스트 한충완이 만나 들려줄 새로운 색깔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애비’ 등 최백호의 히트곡들과 ‘봄날은 간다’ ‘이별의 종착역’ 등 애창곡, 그리고 재즈와 팝의 무대까지 선보이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명 아코디언 연주자 심성락도 이번 공연에 참여한다.
최백호는 1977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보고 싶은 얼굴’ ‘영일만 친구’ ‘뛰어’ ‘입영전야’ 등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톱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심정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낸 ‘애비’와 전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노래 ‘낭만에 대하여’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젊은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앨범 ‘슬픔의 피에스타’에 수록된 곡 ‘방랑자’에 피처링으로 참여, 나지막이 읊조리듯 쓸쓸하게 부르는 창법으로 젊은 음악 팬들에게도 크게 어필했다.
공연 문의 02-3143-5156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