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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격 김장미 감동의 순간 다시보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16:48
2012년 8월 2일 16시 48분
입력
2012-08-02 16:43
2012년 8월 2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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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사격 김장미 결승 다시보기
사격 김장미
한국 여자 사격의 "신성" 김장미(20·부산시청)가 2012 런던올림픽 여자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땄다.
김장미는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 왕립 포병대 기지의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201.4점을 쏴 본선 591점과 합계 792.4점으로 우승했다.
2008 베이징올림픽 우승자 천잉(중국)이 791.4(585+206.4)점으로 은메달을 땄고 올레나 코스테비치(우크라이나)가 788.6(585+203.6)점으로 동메달을 안았다.
이로써 김장미는 한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네 번째이자 사격에서는 진종오(33·KT)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런던=연합뉴스)
한국 여자 사격 선수로는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공기소총에서 우승한 여갑순 이후 20년 만에 나온 역대 두 번째 올림픽이다.
김장미는 아울러 여자 권총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챔피언에 오른 한국 사수로 기록됐다.
동영상뉴스팀
영상제공 = SBS
#김장미
#사격 김장미
#런던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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