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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주원-박기웅 링거 투혼, “오늘 무조건 본방사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17:53
2012년 8월 1일 17시 53분
입력
2012-08-01 17:24
2012년 8월 1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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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촬영 현장(사진= KBS)
‘주원 링거 투혼’
계속되는 폭염 속 촬영에 한창인 ‘각시탈’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살인적인 더위 속 다이너마이트 폭탄이 터진 뒤 시체 연기를 해야하는 배우들이 아스팔트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각시탈(주원)과 슌지(박기웅) 일행은 경성역 광장 곳곳에 폭탄으로 인한 잔불을 지핀 상태에서 온몸으로 액션연기를 펼쳐 보였다.
온몸이 묶인 채 처형장면을 기다리는 전노민은 “나만 힘든게 아니고 보다시피 우리는 이렇게 잠깐 쉴 수 있는데 스태프는 계속 일해야한다. 이 와중에 힘들다고 할 수 없네요”라고 말했다.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촬영을 이어가던 주원과 박기웅은 탈진으로 병원에서 링거까지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기웅, 주원 링거 투혼 안타깝다”, “주원 링거 투혼? 오늘 무조건 본방사수!”, “주원 링거 투혼? 1박2일때문에 더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6일 결방된 ‘각시탈’ 18회는 1일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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