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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활동 잠정 중단, “개인 활동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10:03
2012년 8월 1일 10시 03분
입력
2012-08-01 09:47
2012년 8월 1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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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사진= 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 활동 중단’
걸그룹 티아라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31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가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향후 활동 계획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발표한 신곡 ‘데이 바이 데이’로 8월 둘째 주까지 방송 활동을 할 계획이었으나 화영의 팀 탈퇴로 활동을 하기 힘든 상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티아라 그룹 활동은 당분간 중단된 것이나 은정, 소연, 효민 등이 현재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있어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 활동 중단? 새 멤버 다니는 어떻게 되나?”, “티아라 활동 중단? 개인 활동 한다는데 이게 무슨 활동 중단이냐”, “티아라 활동 중단? 언제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난달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화영을 티아라에서 탈퇴시키고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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