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티아라 소속사 “백댄서·연습생 증언은 사칭글…구타도 사실무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1 11:34
2012년 7월 31일 11시 34분
입력
2012-07-31 10:55
2012년 7월 31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아라 멤버 화영의 퇴출과 관련된 ‘백댄서 증언’ 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과 다르다는 뜻을 밝혔다.
31일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안무팀 야마&핫칙스 배윤정 단장의 말을 전하며 “온라인 상에서 돌고 있는 티아라 백댄서 증언은 사칭글이다. 연습실 구타 사건 또한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 장소는 외부 사람들이 출입하는 공개된 곳이기에 구타사건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구타설을 일축했다.
30일 온라인의 한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티아라의 전속 안무팀이라고 밝힌 누리꾼의 글이 게시됐다. 게시물의 작성자는 ‘티아라 멤버들이 공연도중 안무진도가 부진한 화영에게 막말과 뺨을 때렸다’고 증언하며 화영 왕따설을 옹호해 논란을 부추겼다.
또한 소속사 측은 “티아라 소속사의 연습생 2년차라고 밝히며 티아라 멤버들이 연습생들에게 부당한 행동을 했다는 글을 올린 누리꾼 또한 확인 결과 연습생을 사칭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실제 회사에 연습생 2년차는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영이 돌아와 용서를 구한다면 멤버 복귀를 논의할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 코어콘텐츠 미디어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왕복 100㎞도 못막은 ‘헌혈 열정’…제주 사는 김기태씨 600회 달성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