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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각시탈 결방 효과 톡톡… 자체최고 시청률 15.3%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7 11:55
2012년 7월 27일 11시 55분
입력
2012-07-27 11:21
2012년 7월 27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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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시청률’
SBS 수목드라마 ‘유령’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6일 방송된 ‘유령’의 시청률이 15.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으로 기록한 시청률 13.3%보다 2.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유령’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유령’은 박기영으로 밝혀진 김우현(소지섭 분)이 조현민(엄기준 분)의 범행을 폭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조현민의 음모가 하나씩 드러나면서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유령’과 동시간대 경쟁하던 KBS 2TV ‘각시탈’은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조별리그 B조 예선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로 인해 결방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예선 경기는 시청률 23.3%를 기록했고, MBC ‘아이돌 스타 올림픽’은 시청률 7.9%에 그쳤다.
사진출처|‘유령 시청률’,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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