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TV 하이라이트]호르몬 치료의 오해와 진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7 04:47
2012년 7월 27일 04시 47분
입력
2012-07-27 03:00
2012년 7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명의(EBS 오후 9시 50분)
우리나라 여성 인구의 30% 이상이 겪고 있는 갱년기 질환은 그 증상만 100가지가 넘는다. 50대 여성의 건강은 뼈엉성증(골다공증)과 내장비만, 우울증과 콜레스테롤 증가 등으로 쉽게 위협받는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를 받는 여성은 전체의 10% 미만에 그친다. 이 치료가 유방암 발병률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호르몬 요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절한 처방을 들려준다.
#명의
#호르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10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계산기 두드린’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