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선주-강레오, 런던 신혼집 공개 ‘경치 끝내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09:40
2012년 7월 10일 09시 40분
입력
2012-07-10 09:00
2012년 7월 10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선주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박선주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주일 잘 쉬고 정신차리니 제 미혼시절 마지막 작품인 '못됐다 사랑'이 발매됐군요. 아무쪼록 많은 사랑 관심 부탁드립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전 이제 슬슬 런던댁으로서 삶을 적응해볼까 합니다. 그런 의미로 저희 신혼집 대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선주 집은 런던 경치가 한 눈에 펼쳐지는 조망에 깔끔하고 모던한 가구가 인상적이다. 박선주는 발코니에 나가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선주 강레오 집 완전 대박이다", "런던 경치가 저렇게 다 보이다니 환상적인데?", "가구 하나하나 예쁘다", "정말 결혼했구나"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레오와 박선주는 지난 2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0만원 중국 화병이 ‘48억원 유물’로 둔갑…법원 “전액 반환”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로봇 장착’ 현대차, 시총 3위로… 코스피 4900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