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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수석입학 고백, “가수활동으로 포기… 후회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30 09:37
2012년 5월 30일 09시 37분
입력
2012-05-30 09:29
2012년 5월 30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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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보아 수석입학 고백’
가수 보아가 과거 중학교를 수석 입학했다는 사실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보아가 데뷔 12년 만에 단독 토크쇼에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중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1년도 안되는 시간에 중고등학교 과정을 패스해 검정고시를 치렀다”고 설명해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가수 활동으로 학창시절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한 적이 없느냐”라는 질문에는 “솔직히 말하면 후회 안된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보아는 “사람이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다. 하나를 가지면 하나를 잃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일이다”며 “학교를 못 갔지만 보아라는 값진 커리어가 쌓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 일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보아 수석입학 고백 놀랍다”, “보아 수석입학 고백 진짜 대박이다”, “보아 수석입학 고백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SM 서열은 유영진, 강타, 그 다음이 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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