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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윤찬수, 계획된 범행 청담동 배회하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9 20:23
2012년 5월 29일 20시 23분
입력
2012-05-29 11:42
2012년 5월 29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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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를 지낸 전직 프로축구 선수 김모(28) 씨와 전직 프로야구 선수 윤모(26) 씨가 고급 외제차를 몰던 여성 운전자를 납치하고 차량을 빼앗아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김 씨는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 승부조작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범행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오전 2시20분 경 서울 강남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40대 여성 박모 씨를 흉기로 위협, 차량을 빼앗고 박 씨를 납치한 혐의(특수강도 등)로 김 씨와 윤 씨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사결과 김 씨 등은 범행 전날 저녁 청담동의 극장 앞에서 시동이 켜져 있던 승용차를 훔쳐 타고 강남 일대를 4시간 동안 돌아다니다가 박 씨가 혼자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는 것을 보고 표적으로 삼아 납치했다.
그러나 박 씨는 차가 속도를 늦춘 틈에 탈출, 지나가던 택시를 타고 뒤쫓으면서 택시에 타고 있던 여성 승객에게 112신고를 요청했다.
박 씨가 탈출하자 김 씨 등은 차를 버리고 달아났지만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출동해 주변 거점에서 검문검색 실시, 20여분 만에 현장에서 300m 떨어진 곳에서 이들을 차례로 붙잡았다.
상무 선수 시절 만난 이들은 경찰에서 사업투자 자금에 대한 이자 등을 대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피해여성의 차분하고 용기 있는 행동이 매우 중요했다"며 "도와준 택시기사와 신속하게 신고한 승객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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