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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캐나다 지역대회 자유형 400m 우승…50m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3:41
2015년 5월 28일 03시 41분
입력
2012-05-27 12:06
2012년 5월 27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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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수영의 '기둥' 박태환(23·단국대)이 자유형 4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박태환은 27일(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 UCB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멜제이젝주니어인터내셔널 수영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22로 터치패드를 찍어 정상에 올랐다.
전날 자유형 200m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은 주종목인 4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2관왕에 등극했다.
앞서 열린 400m 예선에서 3분56초56을 기록해 예선 전체 2위로 결선 무대를 밟은 박태환은 결선에서 다른 선수들과 확연한 실력차를 보이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태환과 함께 마이클 볼 코치 밑에서 훈련하는 라이언 나폴레옹(22·호주)이 2위를 차지했는데 기록이 3분54초20이었다. 박태환과 10초 가까이 차이가 났다.
박태환의 이날 기록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세운 자신의 최고기록(3분41초53)에는 2.49초 모자랐지만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 차원에서 나선 대회라는 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기록이다.
'라이벌' 쑨양(21·중국)이 지난 4월 세운 올 시즌 최고기록(3분42초31)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대회신기록이기도 하다.
박태환은 이어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는 22초89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22초76으로 터치패드를 찍은 브렌트 헤이든(캐나다)에 0.13초 뒤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자유형 50m 예선에서 박태환은 23초76으로 전체 6위에 머물렀지만 결선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했다.
한편 박태환은 28일 자유형 100m 예선과 결선을 치른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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