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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KBO, 빈볼 송신영 5경기 출전정지
동아일보
입력
2012-05-23 03:00
2012년 5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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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상대 선수에게 빈볼을 던져 퇴장당한 한화 투수 송신영에게 벌금 200만 원과 5경기 출전금지 처분을 내렸다. 송신영은 20일 SK와의 대전경기에서 7회 주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최정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 KBO는 송신영이 2006년과 2009년에도 빈볼로 제재를 받은 전례가 있어 가중 처벌했다고 밝혔다.
#한화
#송신영
#KBO
#상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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